람이 많이 불어
창고 안쪽으로 들어가 그동안 별도로 놔두었던 체인들 정리를 좀 해 둔다.
스틸 381톱 체인( 33날) 끊어진 것 2개와 이번에 끊어진 솔로 639(21# 32날)
허스크 346에서 사용하던 21# 33날이 있는데 이것을 1날을 줄이면 솔로 639에서 사용할 수 있겠고
신품으로 33날짜리가 있는데 이것이 20#인지 21#인지를 모르겠다. 20#은 허스크 440에서 21#은 허스크 346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아마도 이 톱날을 가지고 있을때는 440만 가지고 있을때라 20#이 아닐까 싶다.
또 40날짜리가 2개 사용하던 것이 나왔는데 어느 톱에서 사용했던 것인 지 도대체 생각이 안난다.
일단 정리를 해서 넣어두고
전날 주사기 고장으로 청소를 미루었던 캬브를 열어본다.
새 휘발유로 다시 한번 주사기를 이용해 청소를 하고
재 장착을 시도하다가
점화장치 빨간 라인(?)을 장착하는 곳을 몰라 찾아보다 보니
마후라 쪽과 캬브 쪽에 가스켓 장착들을 다 했는데 이 톱에는 가스켓이 안 보인다.
일단 가스켓을 만들어 장착하기로 하고 다음으로 미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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