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구장과 화목보일러 청소 등을 해 놓고 전날 땔감을 베려고 내 놓았던 엔진톱을 사용하려고 다시 꺼내어 시동을 거는데..
쵸크에서 시동이이 터져 on 상태에서 돌리니 조금 돌아가다가 힘없이 푸르륵 하고 꺼져버린다,
같은 현상이 계속 반복되어
연료를 다 따라내고 캬브 청소를 좀 해 놓기로 한다.
가이드바를 풀어 놓고
에어크리너를 탈거하고
캬브레타를 빼내어
휘발유를 넣으니 금새 더러워져 한번 세척을 하고 다시 깨끗한 휘발유를 부어
주사기로 청소를 하려고 보니 주사기 압을 채워 줄 고무 파킹이 빠져버려 주사기가 역할을 못해 준다.
일단 캬브를 씻어 담아 놓은 후 새 주사기를 찾은 후에 다시 하기로 하고 작업을 종료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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