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한전 전기 위험수목 신고 260620

無心이(하동) 2026. 6. 20. 22:23

바람이 워낙 세게 불다 보니

도로변에 가까운 나무 한 그루가

곧 전선을 칠 정도로 휘어져 있는 것이 보인다.

 

 

바람이 워낙 세 휘청휘청 하는데

윗 가지가 무겁다 보니

곧 꺽여 전선을 칠 것 같아

 

한전에 위험목 신고를 하면서

사진을 보내주니

 

확인 후

현재 전선은 고압이 아닌 저압 쪽이라

지금은 괜찮아 보인다고 하면서

시간을 보고 둘러보러 온다고 한다.

 

나무들이

남쪽을 보며 자라다 보니

대부분의 나무가 전선쪽으로 기울어져 있어

보는 입장에서는 위험하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