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시절
2000피에서 기어다니던 코스피가
이번 정부 들어
미친 넘 처럼 정신없이
5000을 넘어 8000 그리고 9000에 육박하는 상황을 맞게되어
좋아진 것을 느끼긴 하지만
반도체를 중심으로
푸틴과 네타냐후/또람푸가 벌인 전쟁의 도구인 방산
조선 그리고 AI 위주라
대통령이 초기 코스피 5000 얘기를 해
경제를 살리느라 그런다 생각은 해 보지만
하부 조직에서도 한쪽으로 치우친 위험성에 대해서는 아무 얘기없이
너무 장미빛만 보여주다 보니
잘 알지도 못하는 민초들까지
빚을 내서 투자하는 이들도 나와
순간의 폭락으로 패가망신하는 상황도 우려가 된다.
코스피 9000에
전 산업이 고루 발전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반도체 등 극소수 산업에만 국한된 경제가
위험성이 너무 높아 보여
이럴 때 일수록
경제 전반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정치권이 머리를 맞대면 좋으련만
이넘들은 매일 쌈질들만 하니
정말 나라를 위한 넘들이긴 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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