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

코스피 9000 육박에도 불안한 경제 260616

無心이(하동) 2026. 6. 16. 23:13

윤석열 정부시절

2000피에서 기어다니던 코스피가

 

이번 정부 들어

미친 넘 처럼 정신없이

5000을 넘어 8000 그리고 9000에 육박하는 상황을 맞게되어

좋아진 것을 느끼긴 하지만

 

반도체를 중심으로 

푸틴과 네타냐후/또람푸가 벌인 전쟁의 도구인 방산

조선 그리고 AI 위주라 

 

대통령이 초기 코스피 5000 얘기를 해

경제를 살리느라 그런다 생각은 해 보지만

하부 조직에서도 한쪽으로 치우친 위험성에 대해서는 아무 얘기없이

너무 장미빛만 보여주다 보니

 

잘 알지도 못하는 민초들까지 

빚을 내서 투자하는 이들도 나와

순간의 폭락으로 패가망신하는 상황도 우려가 된다.

 

코스피 9000에

전 산업이 고루 발전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반도체 등 극소수 산업에만 국한된 경제가

위험성이 너무 높아 보여

 

이럴  때 일수록

경제 전반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정치권이 머리를 맞대면 좋으련만 

이넘들은 매일 쌈질들만 하니

정말 나라를 위한 넘들이긴 한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