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4발 오토바이를 가지러 와서
같이 가서 실어 올려 떠나보내고
전날
휴대폰을 분실 착각의 황당한 실수로
예초 작업을 못하고 돌아와
아침을 대충 해결한 후
안계마을 밭으로 내려간다.


풀이 많이 자라 있어



본격적인
예초 작업에 들어갔는데
오늘은 날이 그리 덥지는 않지만
비가 온후라 그런지
땅이 아직 비를 좀 머금은 곳이 있어
작업이 그리 쉽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약 3시간 정도 작업에
대충 정리가 된듯 하다.
앞으로 장마 후에 한번 더 작업이 필요할 것 같고
궁항 밭도 체크를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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