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안계밭 예초 작업 260523

無心이(하동) 2026. 5. 23. 22:36

아침 일찍

4발 오토바이를 가지러 와서 

같이 가서 실어 올려 떠나보내고

 

전날

휴대폰을 분실 착각의 황당한 실수로

예초 작업을 못하고 돌아와

아침을 대충 해결한 후

안계마을 밭으로 내려간다.

 

풀이 많이 자라 있어

 

본격적인 

예초 작업에 들어갔는데

 

오늘은 날이 그리 덥지는 않지만 

비가 온후라 그런지

땅이 아직 비를 좀 머금은 곳이 있어

작업이 그리 쉽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약 3시간 정도 작업에

대충 정리가 된듯 하다.

 

앞으로 장마 후에 한번 더 작업이 필요할 것 같고

궁항 밭도 체크를 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