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카센타에서 가져와
테스트 과정에서 힘이 딸려 앞으로 나가지 못한 것을
오늘은
일단 위에 망을 씌우기 위해 세워놓은 철기둥을 해체하려니
아래가 별나사 형태인데
워낙 오래되고 녹이슬어 있어
WD40을 뿌리고 별렌치를 끼워 힘들게 돌리니 끊어지는데
마지막 하나는 완전히 뭉개져 있어
할수없이 그라인더로 위에서 절단해 놓고
미리 조사해 본 바와같이
점화플러그와 에어필터를 체크해 보기 위해
의자 시트를 제거하려는데
카센타 가져가기 전에는 쉽게 제거되던 것이
어떻게 된것인지 딱 달라붙어 떨어지지가 않는다
애르 쓰다 결국은 포기하고
일단 시동을 걸면서
악셀을 강하게 잡아 당겨주기를 여러번 하다 보니
어라!! 어제는 앞으로 나가지 못히던 것이
그래도 어느 정도 경사를 가고 오고를 한다.
아직 매끄럽지는 않아
다음 주
한번 더 카센타를 가서 점검을 받을 요량으로
아래 주차장 쪽에
방수 천막을 씌워 놓고
작업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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