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천리향 향기 260325

無心이(하동) 2026. 3. 25. 22:23

 

병원 갔다가 돌아와

집으로 들어서려는데

꽃향이 엄청난다.

 

어디서 나는가 살펴보니

데크 아래쪽에 천리향이 꽃을 피우면서

향을 짙게 내품고 있다.

 

주차장 쪽 백리향은 조금 더 지나야 할 것 같은데

식물을 잘 모르는 나도

꽃향은 참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