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인공관절 수술 후 9개월차 되는 날인데
아직도 뭔가 매끄럽지 못한 듯
수술부위에 무엇인가가 닿을때면
뭔가 날카로운 것에 부딛친 느낌과
내 살이 아닌 느낌이 들고
통증은 없어졌지만
아직도 바닥에 앉았다 일어나는 것은 좀 쉽지 않은 상태인데
뭣도 모르고
수술 1주일 후 반대쪽 무릎을 이어서 하려고 했으니
참 무모한 생각을 했다 싶다.
일은 해야 해
계속 나무 작업 등을 하다 보니
약간씩 무리도 하게 되고 그런데
3,4일 전부터는
왼쪽 무릎에 약간의 통증을 느끼게 되어
이쪽도 수술이 필요한가 싶어
주의 깊게 살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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