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저녁부터
몸이 아파지기 시작하더니
밤새 끙끙거리게 만든다.
그동안의
작업이 몸에 무리를 주었나 보다.
목도 칼칼해져
아마도 몸살 감기가 들어온 것 같다.
먹기 싫은 밥을 대충 해결하고
예전 지역의원에서 처방받았던
감기 약을 먹고
영양제도 취하면서
종일
쇼파에 누워있는다.
그래도
하루 종일 쉬었다고
저녁이 되니
조금은 나아진 듯 한데
휴식을 잘 취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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