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몸살 감기 260119

無心이(하동) 2026. 1. 19. 21:45

전날 저녁부터

몸이 아파지기 시작하더니

밤새 끙끙거리게 만든다.

 

그동안의

작업이 몸에 무리를 주었나 보다.

목도 칼칼해져

아마도 몸살 감기가 들어온 것 같다.

 

먹기 싫은 밥을 대충 해결하고

예전 지역의원에서 처방받았던

감기 약을 먹고

영양제도 취하면서

종일 

쇼파에 누워있는다.

 

그래도

하루 종일 쉬었다고

저녁이 되니

조금은 나아진 듯 한데

휴식을 잘 취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