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 감기가 들어온 지
오늘로 4일 차가 되었는데
계속 거실 쇼파와 한 몸으로 지내면서
하루에 한번 잠깐 나갔다 오는 정도인데
이제 70% 정도 올라온 것 같다.
망구가
2주 넘게 감기에서 못 빠져 나오면서
마지막 즈음에
나한테 옮겨 온 것이 아닐까 싶은데
그동안
감기를 잘 모르고 지내다
이번에 정말 제대로 아팠던 것 같다.
이제
연식이 되다 보니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는지
몸이 잘 받쳐주지를 못하지 않는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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