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에 절단된 나무를
끌어 올려
바로 트럭에 적재할 수 있도록
전날
도르래를 걸어
이런 저런 방법을 동원해 봤지만
실패하고

오늘은
약 70m 정도 전선을 연결해
전동윈치로
바닥에서도 해 보고
나무 위에 가지에 걸어서도 해 보는데
down은 잘되는데
up에서 문제가 생긴다.
결국
위로 끌어 올려
트럭으로 바로 적재하려는 계획을 포기하고

전동윈치를
건너편 나무에 묶어
바로 나무를 끌어 올리는 것으로 변경하니
그동안 안되는
Up 키가 작동된다.
나무가 워낙 무거워
끌어 올린 나무들을
다시 트럭에 적재한 후

저장소 앞으로 이동해
내려 놓으며
오늘 작업을 종료한다.
트럭에 바로 적재하기 위해
도르레와 전동윈치로
한참 씨름을 하면서
시간을 너무 소모하면서
실 작업 시간이 많이 부족했는데
다음 주 화요일부터 날이 추워져
그전에 모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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