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상태가 계속 안 좋아
오전 내 쉬고있다가
오후에 땔감 작업에 나가 보는데
오늘도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분다.

먼저
전날 남아있던
나무를 마저 절단하고



계곡에 절단한 나무를
끌어 올려
바로 트럭 위에 적재할 수 있도록
도르레 설치 작업에 들어간다.
작업 전
나무 밑에 쌓여 있던
잡목들을 대충 치워 놓고
8자 매듭으로
고리를 만들어
먼저 나무에 묶어 놓은 후
아래쪽에는
나무를 끌어 올리는 도르레를 걸고
다시 위쪽으로 나무 가지에
도르레를 걸어 설치 작업을 마친다.
테스트를 위해
절단목을 하나 묶어
당겨보는데
경사진 위쪽의
나무가지들에 걸려서 올라오지를 못하고
또 올리는 힘도 반으로 떨어져야 하는데
이상하게 영 안되어
위 나무 가지의
고정 위치를 이리 저리 바꿔보면서
해 보지만
힘만 들고
계속 잘 안되어
다시 검토하기로 하고
작업을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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