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평상시 같이
새벽 2시경 거실 쇼파에서 눈을 붙였는데
그래도
26년 새해 첫해라고
눈이 일찍 더 졌나 보다.
거실 창밖으로
새해 첫해가 올라오는 것이 보이는데
궁항터가
해발 500m 고지로
주변의 나무들을
제거하면 조망은 좋겠지만
방풍림 역할이 더 커
그대로 두고있는데
그 사이로
새해 첫해도 얼굴을 들이민다.
특별한 감흥은 없지만
시작이고
남은 시간도 잘 지내보기로 생각해 본다,
'귀농·시골·농사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벌목 대상 나무 체크 260102 (0) | 2026.01.02 |
|---|---|
| 땔감 작업 2차 260101 (1) | 2026.01.01 |
| 2025 마지막 페이지 251231 (0) | 2025.12.31 |
| 땔감 작업 2차 251231 (0) | 2025.12.31 |
| 12/30 ~ '26. 1/2 기온 급강하 251230 (0) | 2025.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