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의 하루는
연말이고 연초고 특별한 것이 없다.
오전내 쇼파에 퍼져있다가
오후에 나가
땔감 2차 작업을 시작하기로 한다.

계곡에 널부러져 있는
나무들을 잘라 위로 올리는 작업을 하는데
역시나 자르는 것 보다
곁가지들 치우는 일이 더 많다.
작업을 하다 보니
손목 통증이 심하게 들어와
짧게 2시간여 작업만 하면서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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