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땔감 작업 2차 251231

無心이(하동) 2025. 12. 31. 18:56

산속의 하루는

연말이고 연초고 특별한 것이 없다.

 

오전내 쇼파에 퍼져있다가

오후에 나가

땔감 2차 작업을 시작하기로 한다.

 

계곡에 널부러져 있는

나무들을 잘라 위로 올리는 작업을 하는데

역시나 자르는 것 보다

곁가지들 치우는 일이 더 많다.

 

작업을 하다 보니

손목 통증이 심하게 들어와

짧게 2시간여 작업만 하면서 마무리 한다.

 

'귀농·시골·농사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 병오년의 아침 260101  (0) 2026.01.01
2025 마지막 페이지 251231  (0) 2025.12.31
12/30 ~ '26. 1/2 기온 급강하 251230  (0) 2025.12.30
연통 청소 251229  (1) 2025.12.29
톱날 정비 251226  (1)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