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구가
이틀 전부터
예전 수술했던 대퇴부 쪽의 통증이 심하다고 하여
지역의원에 내려가
진통주사를 한대 맞고 돌아오면서
인근 망구 지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찜을 포장해 와
집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다음 날
외부 출타를 위해
그동안 비에
제대로 관리를 못한
콩과 팥도 수확하면서 일들을 처리하고
수확한 밤도
데크에 널어 놓았다가
껍질 제거 작업을 하는 등
바쁘게 하루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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