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행성관절로
경상대학병원 진료가 예약되어 있는 날로
약 5개월만에 가는데
평소와 달리 진료시간이 오후대라
주차할 곳을 찾는데 시간을 좀 허비하고
채혈실로 먼저 가서
피검사를 한후
진료실이 있는
관절센타로 이동해
피검사 결과가 도착할 동안 한참을 기다렸다가
진료를 받는데
피 검사 결과도 괜찮고
기존 상태가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했지만
너무 장기간
관절염치료제와 해열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
확인해 보니
진통제는
통증시 간헐적 복용도 가능하다고 하여
처방약을 받아 가지고
나오면서
당초에는 연말쯤 가려고 했던
인근 세란병원에 들려
엑스레이 사진을 찍고 진료를 받는데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
4달반 정도 지났지만
아직도 다리에 힘이 제대로 안 붙는 것 같다고
얘기하니
이젠 근력운동을 많이 해야한다고 하면서
집에서 자전거 운동을 많이 해주면 좋다고 한다.
딱히 약 등은 필요없어
다음 진료를 예약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별로 한 것도 없는데도
피로가 온 몸에 들어오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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