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본채 옆 산길 잡풀 제거 251023

無心이(하동) 2025. 10. 23. 18:51

몸 상태기 여간해서 제대로 올라오지를 못한 상태이지만

산속 생활에 일을 안할 수는 없어

 

오늘은

본채 옆으로 낙남정맥 등산로까지의

산길에 잡풀이 많아

제거 작업을 하기로 한다.

 

지난 

선친 묘 벌초를 하고

예초기에 연료가 남아 있던 것을

소진하면서

정맥길 까지 

잡풀을 제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