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데크 오일스테인 작업 (4) 250926

無心이(하동) 2025. 9. 26. 20:06

예보상으로는 

약한 비가 있었는데

햇볕만 짱짱..

 

나중으로 미루었던 

데크 오일스테인 작업을 이어간다.

 

거실 앞쪽에 놔두었던

수석들을 앞으로 다 꺼내어

바닥 청소를 마치고 나서

 

오일 스테인을 발라준 후

이틀 전 도포 후

강한 비를 맞은 곳에

다시 도포를 하는데

 

추가 도포를 하다 보니

색깔이 짙어져 버려

조금 이상해져 버렸다.

 

어떻든

땀을 뚝뚝 흘려가며

올해

데크 오일스테인 작업을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