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상으로는
약한 비가 있었는데
햇볕만 짱짱..
나중으로 미루었던
데크 오일스테인 작업을 이어간다.

거실 앞쪽에 놔두었던
수석들을 앞으로 다 꺼내어
바닥 청소를 마치고 나서
오일 스테인을 발라준 후
이틀 전 도포 후
강한 비를 맞은 곳에
다시 도포를 하는데
추가 도포를 하다 보니
색깔이 짙어져 버려
조금 이상해져 버렸다.
어떻든
땀을 뚝뚝 흘려가며
올해
데크 오일스테인 작업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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