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구가
면에 새로 개업한 식당에서
교회 지인들과 점심 약속이 있어
데려다 주고
그동안
나는 볼일을 보는데
먼저 인근에 있는
안계마을 밭을 둘러 본다.


보러 갈때는
이번에 감 수확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보러갔는데
어라!!!
지난 7월초 제초작업을 한 밭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풀들이 엄청 자라있다.
아마도
이번에 비들이 비가 엄청 내리더니
그 여파가 아닐끼 싶은데
감 수확 보다도
먼저 예초 작업이 우선일 것 같다.
일정 상으로는
앞으로도 비가 계속 이어져 있어
작업이 쉽지 않고
어머니한테도 다녀와야 해
일정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생각 좀 해봐야겠다.
'귀농·시골·농사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데크 오일스테인 작업 (3) 250924 (0) | 2025.09.24 |
|---|---|
| 데크 오일스테인 작업 (2) 250923 (0) | 2025.09.23 |
| 데크 오일스테인 작업 (1) 250922 (1) | 2025.09.22 |
| 낙남정맥 길마재-양이터재 둘러보기 250922 (2) | 2025.09.22 |
| 터 주변 작업 250921 (0) | 2025.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