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이 이어져 오던 등뼈 죄측의 광배근? 통증이
22~23일 강하게 들어오면서
어렵게 참고 있었는데
23일 수면 중에도 허리 통증이 느껴졌었는데
잠을 자고 일어나면서 엄청난 통증으로 허리를 사용하기 어렵다,
앉아 있는 것 자체가 어렵고
조금씩 일어날 때 마다 통증이 일어
적외선 치료기로 많은 시간을 보낸다.
허리에 차는 복대도 허리 통증을 잡아주질 못하는데
저녁에
문득 예전에 교통사고가 나 목디스크 치료한다고 준 근육이완제 생각이 나서
오래된 약이지만
워낙 아프다 보니 일단 먹어서 통증을 줄여보자 하고 복용을 하니
그래도 약효가 있는 지
통증이 조금 가라앉기는 한다.
24일 아침을 먹고
다시 한번 근육이완제를 복용하니
조금은 더 수월해 지긴 했다.
2번 정도 먹을 것이 남아있는데
내일까지 상태를 보고
병원을 가봐야 할 모양이다.
코로나도 있고
병원도 마땅치 않아 갈 생각이 거의 없는데
산속에서는
이런 부분이 좀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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