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전성 부분을 조금 더 해결해야 하지만
일단 백신과 치료제가 확보되었으니
우리나라의 경우
진단검사를 위한 진단키트와 백신, 치료제까지 모두 확보가 되어 있는
세계 최고의 K-방역 체계를 갖춘 나라가 되었다.
먼저
검사를 위한 진단키트는 여러 곳에서 개발되어
이미 세계 여러나라로 수출을 하고 있는 상태이고
사전 예방을 위한 백신도 확보가 되어
전 국민들에게 접종을 위한 체계 구축 중이다.

* 노바백스 1000만명분 추가 계약 예정
확진자를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도
셀트리온에서 항체치료제를 개발하여 긴급사용 승인신청이 되어 있고
녹십자에서도 혈장치료제를 곧 사용 승인 신청을 준비하고 있으며
약물재창출의 방식으로 종근당 등이 개발 중으로
이 정도면 다른 나라에서는 부러워 할 정도의 코로나 치료에 대한 망이 갖춰진 셈인 것 같다.
앞으로
백신에 대한 추가적인 공급을 확보하고
투명한 방식으로 접종을 하여 집단면역 체계가 완성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고
개발된 치료제를 바탕으로
초, 중등도의 확진자들이 중증으로 가지 않도록 하여
최후 방어선을 구축하는 체제가 잘 구축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가지
좀 이해를 못하겠는 것이
이번에 개발된 항체치료제의 경우 어렵게 개발되어 임상2상 결과 이미 개발된 다른 나라의 2개 제품보다
더 나은 상태로 결과가 나온 것 같은데
더 격려해서 3상에서도 좋은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코로나 치료에 힘을 더 실어주지는 못할 망정
우리나라 언론들은 왜 그것을 깍아내리는 기사들이 많은 지 이해가 잘 안된다.
원래 코로나 항체치료제가
초,중등자의 확진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아닌가?
어딘가를 보면 중증 환자 치료가 어렵다는 뉘앙스의 글도 보이는데
중증 환자란 것이 이미 주요 장기인 폐나, 신장, 심장 등이 이미 손상된 환자들을 말하는 것으로
사망환자들이 이런 장기가 이미 손상된 즉, 기저환자들이 아니던가??
엊그제 검색에서 본
우리나라 언론의 신뢰도가 세계 꼴지 수준이란 것을 본 것이 떠올라
저들은 무엇을 위해
저런 글을 쓰고 허접한 말들을 배출하는 지
이런 글을 볼 때마다 참 우리나라 언론들을 다시 생각해 보면서 그 수준이란 것에 씁쓸함을 느끼게 된다.
어떻든
하루 빨리
이넘의 코로나에서 탈출해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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