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

코로나 탈출 짧은 소견(백신+치료제) ?? 210107

無心이(하동) 2021. 1. 7. 21:26

산속 촌로의 짧은 소견일텐데

 

현재의 코로나를 벗어나는 방법으로는

일단 계속 국지적으로 발생하고 확산되는 것을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집단 면역체계가 갖춰져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지역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통해 집단적 면역체계를 갖는 방법이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의 경우

2월부터 들여오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최종 안전성을 검증되지는 못했어도

기존의 방식으로 개발된 백신이라

그나마 다른 것보다는 안정적이지 않을까 생각되고

 

1000만병분이라는데

이를 지역별로 집중적으로 접종을 실시하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격도 싸고 접종 방식도 기존의 독감백신 체계와 같으면

이 아스트라제네카를 전체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나은 것이 아닐까 싶은데..

 

추가 구입이 안되는 것인지?

그래서 더 비싸고

기존 방식과 다른 mRNA 방식 체계로 개발된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을 구입한 것인지?

 

시끄러운 정치꾼들의 논리에 휘둘리지 말고

국민의 안전성과 코로나 퇴치에 우선 순위를 맞춰야 하지 않을까 싶고

 

백신과 더불어

2상 임상이 완료되어 긴급사용 신청이 된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항체치료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초기 단계의 확진자들을 중증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하여

병상 확보에도 기여를 하면서

사망자의 위험도를 낮추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런 정도는 다 알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말들이 많고

하나의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할까??

 

코로나를 넘기 위해서는

백신과 치료제가 다 필수적일텐데

백신만 있으면 다라는 식의

무식한 정치논리는 좀 버리고

질병관리청의 지침을 좀 조용히 따르면 안될까???

 

산속의 촌로의

좁은 소견으로는 잘 이해가 안되는 시끄러운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