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사모 회원분들이 모여
방역수칙을 지키며 전날 저녁 시간을 가지고
다음날 아침 식사를 마치고 경운기 작업을 시작한다.
경운기 작업 전 체인 끊어진 것을 남원 풍악산님이 이음기와 링크를 이용해서 연결해 주고

아래 집에서 버린 경운기를 손을 보기로 하고
발동을 걸어 보는데
어라!! 고장나서 버린 경운기가 발동이 콩콩 걸린다.
경운기를 작업하기 좋게 창고 앞으로 끌고 와

하나씩 점검하면서 분해를 해 나가면서
나는 솔직히 봐도 잘 모르는데..
역시나 전문가들이라 거침없이 해결해 나간다.
마지막 피스톤 빼내는 작업에서 워낙 구형이라 이에 맞는 특수공구가 있어야 하는 지라
일단 스톱하고
필요 부품과 특수공구를 가져 와 다시 작업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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