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넘어까지 솔로 645 모델 청소작업을 하고 늦은 점심을 하고
차 한잔 마시고 나와 솔로 639 모델 분해를 시작한다.
역시나 가이드바와 체인은 녹이 떡이되어 있어 WD 40을 뿌려둔다.
Primer Bulb는 깨져있고 가속레바 등도 없는 것 같다.
나중에 양평지인으로부터 들어보니 이 상태에서 먼저 점화장치에 문제가 없는 지 살펴보아야 하는데 그것을 못하고 점화장치를 떼어냈다.
마후라 안에 동그란 소음기 같은 것이 645에는 없던데 639에는 들어 있고 마후라 크기도 좀 더 크다.
캬브레타도 탈거하고
일단 전체적으로 세척 작업을 하고 내일 다시 정리해 나가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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