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에 계신 분과의 약속이 틀어지면서 새벽에 출발하려던 계획이 아침 7시경으로 가도 되어
조금 더 잠을 잤는데도 몸이 무겁고 피곤한 건 마찬가지 인것 같다.
트럭이 역시나 장거리 운전에 쉽지않았는데
평창 약속이 틀어진 것을 일찍 알았으면 차를 소향차로 바꾸어 갈텐데
태풍으로 오는 비때문에 전날 짐을 다 실어 놓고 나서 차 바꾸기가 그래서 그냥 트럭으로 왔는데 역시 운전하는데 피로감이 훨씬 높다.
양평지인 농원에 들어 가니 점심시간이 되어 밖으로 나가자고 하시는 걸 그냥 안에서 먹기로 하여 둥지냉면을 끓여 주었는데 거의 3개 정도의 양을 엄청 많이 주셨는데 올해 처음 먹는 냉면인데 양평지인께서 여러 번 하면서 최적의 레시피를 정리해 면 상태도 좋고 맛이 좋았다.
일전에 한번 얘기해 주신 Digital Remote Control Switch를 주셨는데 테스트 까지 해 보면서 체크를 했는데
외부의 설치된 등에
리모콘을 사용해 불을 켜고 끌 수 있는 것으로 멀리 있는 컨테이너나 저온저장소 아니면 달구장 안의 전등에도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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