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지인 농원에서 오늘 제대로 엔진톱 분해 조립 과정을 다시 또 보게 된다.
스틸을 포함해 여러 번 분해 조립과정을 보았는데 워낙 기계치에 속하다 보니 숙지가 잘 안되었는데
오늘은 좀 더 주의깊게 보는 기회를 갖는다.
피스톤이 움직이지 않도록
이런 특수공구는 톱에 형태에 맞추어 미리 제작을 해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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