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전날 아버지 묘 벌초때 예초기 날에 문제가 생겨 벌초를 중단하여 오늘은 예초기를 손 보기로 한다.
일단 날을 풀고 난 후 뒤짚어 엎었더니 안에 축에 걸리는 것 2개가 빠지는데 원 상태가 어떤지 모른 상태라 한참 이것 저것을 살펴본다.
벌초할 때 날에 뭐가 낀듯이 쇳소리 비슷한 것이 난 터라 안에 끼어 있던 것들을 다 빼내고 구리스를 발라준다.
날을 갈고 끼워 넣으려다 컨테이너에 갔더니 예전에 사다 놓은 예초기 안전판과 날이 있어 겸사해서 교체를 하기로 하고
설명서를 보는데 기계치라 그런 지 이해 속도가 낮다.
한참을 보고 조립에 성공을 한 후
조립을 마치고 벌초 때의 증상이 있는 지 본채 뒤의 산에 있는 잡풀들을 제거해 본다.
다행히 쇳소리 증상이 없어 종료하고 내일 궁항 밭에 작업을 하기로 한다.
'공구·장비·귀촌사용기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허스크버너 엔진톱 버클 클립 7번째 주문 190919 (0) | 2019.09.19 |
|---|---|
| 허스크버너 엔진톱 버클 클립 6번째 주문 190914 (0) | 2019.09.14 |
| 혼다 GX31엔진.. BY3100 모델 예초기 분해 청소 및 플로그 교환 방법 (0) | 2019.09.14 |
| 허스크버너 엔진톱 버클 클립 5번째 주문 190905 (0) | 2019.09.05 |
| 토치기를 열어 보다.. 190901 (0) | 2019.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