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장비·귀촌사용기구

엔진톱 청소 그리고 공구실 정리 190211

無心이(하동) 2019. 2. 11. 22:30

오늘은 그동안 부족했던 잠을 조금 더 자고 일어나 9시경 아침을 먹는 게으름을 피운다.


아래마을에 있는 밭에 나가 전정을 일부해 놓고 들어 와

엔진톱 체인들 줄을 일부 갈고 양평지인이 가르쳐 준 방식대로 공구실 정리를 한다.

 

며칠전부터 사용했던 엔진톱에 체인오일이 안나오는 것 같아

양평지인께 체인오일 나오는 구멍을 확인해 보고

스틸 026은 오일이 나오는데..

230은 별렌치로 되어 있는데 잘 모르겠다.


두개 다 체인을 탈거하는데

스틸 230은 오일이 안나았는지?? 가이드바에서 날 분리하는데 역시 좀 뻑뻑한 것 같고 특별히 그리 많이 사용도 안했는데 나오던 오일이 안 나오는 것이

혹시 이게 중국산이라 그런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일단 그동안 사용한 찌꺼기들을 에어컴프레셔로 청소해 창고에 넣어 두고 


양평지인이 전날 가르쳐 준 방식대로 공구실 벽에 공구를 걸어 놓고

시간이 늦어 체인 날도가지고 있는 체인의 반정도만 사용한 것과 정비해 놓은 것들로 구분해 정리해 놓고 나머지는 내일 마무리 하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