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동안 부족했던 잠을 조금 더 자고 일어나 9시경 아침을 먹는 게으름을 피운다.
아래마을에 있는 밭에 나가 전정을 일부해 놓고 들어 와
엔진톱 체인들 줄을 일부 갈고 양평지인이 가르쳐 준 방식대로 공구실 정리를 한다.
며칠전부터 사용했던 엔진톱에 체인오일이 안나오는 것 같아
양평지인께 체인오일 나오는 구멍을 확인해 보고
스틸 026은 오일이 나오는데..
230은 별렌치로 되어 있는데 잘 모르겠다.
두개 다 체인을 탈거하는데
스틸 230은 오일이 안나았는지?? 가이드바에서 날 분리하는데 역시 좀 뻑뻑한 것 같고 특별히 그리 많이 사용도 안했는데 나오던 오일이 안 나오는 것이
혹시 이게 중국산이라 그런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일단 그동안 사용한 찌꺼기들을 에어컴프레셔로 청소해 창고에 넣어 두고
양평지인이 전날 가르쳐 준 방식대로 공구실 벽에 공구를 걸어 놓고
시간이 늦어 체인 날도가지고 있는 체인의 반정도만 사용한 것과 정비해 놓은 것들로 구분해 정리해 놓고 나머지는 내일 마무리 하기로 한다.
'공구·장비·귀촌사용기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기톱 사용중에.. 190215 (0) | 2019.02.16 |
|---|---|
| 솔로 639가 들어오다 190213 (0) | 2019.02.14 |
| 양평지인의 공구 관리방법 전수 190210 (0) | 2019.02.10 |
| 화목보일러 기판 교체 후.. 190124 (0) | 2019.01.24 |
| 갑자기 들이 닥친 휴맨 화목보일러 A/S.. 190124 (0) | 2019.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