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양평에서 오신 지인께서 시범을 보이며 알려주신 체인연마와
작업중에 어긋나 가이드바에 장착이 잘 안되는 체인을 그라인더로 연마하는 작업을 실시해 본다.
연마기를 바이스에 물려 놓고
연마할 체인들을 다 꺼낸다.
각 모델별 체인들을 연마해 놓고
허스크버너 440e 모델 작업중에 문제가 된 체인이 가이드바와 잘 안맞는 부분을 하나씩 찾아 그라인더로 날을 가는데..
양평 지인이 시범을 보여줄때는 그리 어려운 것 같지 않더니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혼자서 체인잡기도 그렇고..
문제가 된 체인이 3개 정도인데.. 하나를 거의 작업하다 궁항리산에 들어가 봐야 할 시간이 되어 다음기회로 미루고 대충 종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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