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입원하라는 통지를 받고도
해결을 해야 할 일이 있어 병원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토요일 나주에 장비를 가지러 간다.
운전하는 것 자체가 안되는 일이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트럭을 끌고 들어간다.
가기 전에 하동 대신화물 택배처로 가 화물택배로 온 바이브레타를 찾아 간다.
화물택배는 운임비를 선불로 보냈어도 보관료로 5,000원을 또 내란다.
이건 아니다 싶다. 일일이 찾으러 가야하고 운송비를 냈는데도 보관료를 내라니???
어떻드 별로 기분은 안 좋은 상태로 목적지인 나주 노안으로 고고씽...
2시간 30여분 정도 걸려 나주 노안면에 고선생님 댁에 도착해
크레인으로 관리기를 싣고..
분쇄기, 예초기, 자전거 를 싣고
하동집으로 돌아 와 트럭에 설치된 크레인을 이용해 하차를 시켜 자리를 집아 놓는다.
몸이 많이 피곤하고 무리가 된 하루였다.
그래도 또 해결해 야 할 일이 있어 군청에 측량의뢰를 하러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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