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반도체 위주로 돌아가며
순식간에 거품이 불어 훅 꺼질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이러한 한쪽으로 쏠림된 산업구조에 대한 대책을 만들 생각은 안하고
정치꾼 이넘들은 매일 싸우기 바쁘다.
뭘 가지고 싸우나 하고 대충 보니
뭔 보완수사권이라는데
이걸 경찰이 하니 검찰이 하니 그 난리로
촌로가 대충 훑어봐 제대로 아는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경찰에서 제대로 수사를 못하면
보완수사를 할 수 있는데
이걸 경찰이하느냐 검찰이 하느냐 인 것 같다.
그런데
경찰에서 제대로 못한 것을
다시 보완수사하라고 경찰로 보내면
제대로 될까라는 생각도 드는데..
무식한 생각으로는
기한을 정해 놓고 경찰이 못하거나 제대로 안될경우
그때는 검찰이 맡아서 하면 되는 이중장치를 만들면 되지 않나 싶은데
어떻든 상식적으로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조정.보완을 해서 경찰이 하던지 검찰이 하면 될터인데
왜들 이런데 시간을 뺏기면서 싸우는 지 잘 모르겠다.
하긴 이넘들은 민초들의 삶보다 이런 것이 더 중요한 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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