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

쓰레기 같은 정치를 꾸짖는 언론인(정규재) 기사... 260716

無心이(하동) 2026. 7. 17. 00:05

불법 계엄 이후에도

정리가 안되고 있는 야당이나

지들만 옳다고 다수로 밀어붙이는 집권당이나

지난 정권과 여야만 바뀌었을뿐 똑같고

 

우매한 민초들은

서로를 헐뜯는 것이 일상인 정치꾼들에 휩쓸려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상관없이 맹목적인 것 같다.

 

거기에

좌와 우의 끝에 있는 

나라를 좀 먹는 유튜버들의 스피커에

이넘의 정치꾼들은

줄을 못대어 안달난 것 같아 보이기까지 하여

보기에도 민망한데 

 

오늘 우연히 본

정규재라는 보수 우파의 언론인이 쓴 

기사 내용이

소위 말하는 팩폭 기사로

 

자신들이 매일 옳다고 주장하고 싸우는 정치꾼들도 그렇고

우매한 민초들도 좀 보면서

각성좀 했으면 싶다.

 

 

 

2026. 7. 16.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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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민주주의, 쌍놈들 정치라더니…권력 두고 침 흘리는 개싸움 되풀이해"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정규재 한국경제 상임고문이 최근 선출직 의원들의 행보를 언급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정규재 한국경제 상임고문. (사진=유튜브 캡처)
 

16일 정 고문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체 어떤 정치구조라야 이 까다로운 국민을 만족시킬까”라며 “치열하게 싸워서 대통령 뽑아놓은 다음 민주주의는 국회가 더 우위라며 집권당이 자기 대통령 흔들어대는 반역적 행태”라고 밝혔다.

정 고문은 “노무현 전 대통령은 결국 열린우리당을 창당했고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은 서로 죽자고 싸웠다”라며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은 감옥에 갔고 문재인 전 대통령은 아예 스스로 극좌노선으로 가면서 살았다”고 했다.

이어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고 있다”며 “민주주의는 원래 쌍놈들의 정치라더니 기어이 그 결론을 옳다 할 모양”이라고 부연했다.

 

선출직 의원들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그는 “대통령제 치우고 내각제 해보겠다며 이승만 대통령 몰아냈고 박정희 대통령은 아예 국회를 밟았다”며 “지금껏 선출직들이야말로 더 많은 권력을 놓고 침 흘리는 개싸움을 되풀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은 개별적 선출직인데 국민 총의 대표인 대통령을 떼표로 짓밟고 무시하려 든다”며 “민주당 구파는 타고난 체질과 DNA에 혁명·반란·화염병·총궐기·총파업 이런 것들로 새겨져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정 고문은 “평화는 견디지를 못한다. 무언가 들썩이고 흥분되고 핏줄이 솟구치고 근육이 불뚝거려야 사는 맛이 있는 것 같다는 투다”라며 “이런 정당들로 내각제는 또 얼마나 부패와 무능의 존재로 수직 낙하할까”라고 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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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8.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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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국힘은 쿠데타 미련…민주당은 사춘기 지진아"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정규재 한국경제 상임고문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을 향해 구태 정치를 청산하고 실용적인 생활 정당으로 거듭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정규재 한국경제 상임고문. (사진=유튜브 캡처)
 

8일 정 고문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민주당이 지혜로운 좌파 중도당이기를 바란다”며 “대한민국을 부정하거나 북한 독재정권에 미련을 갖는 올드 민주당은 이제 역사의 무대에서 내려와야 한다”고 밝혔다.

정 고문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행태에 대해 “성년이 되고도 사춘기의 욕구 체계로 몸을 데운다면 ‘지진아’라 부를 수밖에 없다”고 직격했다.

 

특히 최근 국회 상황을 겨냥해 “상임위에서 고함지르고 증인을 협박하는 완장의 무대로 이해하고 국회를 다수 집단의 지배 수단으로 삼는 정당이라면 ‘뉴 대한민국’과 도저히 화해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사회적 최소 수혜자에게 두터운 복지를 제공하되 청년 일자리를 위해 노동 유연성을 확보하는 정당이길 바란다”며 “종말론에 가위눌린 ‘환경 탈레반’이 아닌 원전과 LNG 등 다양한 에너지 믹스를 만들어내는 지적으로 성숙한 정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야당인 국민의힘을 향해서도 쓴소리를 던졌다. 정 고문은 “국힘과 그 지지자들이 화끈한 쿠데타의 미련 속을 여전히 착오적으로 헤매고 있는 것을 우려한다”며 “신군부의 권력 욕구를 구국 결단으로 대리만족하려는 뒤틀린 과거와 인연을 끊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야당 내부의 권력기관 카르텔 문제를 정조준했다. 그는 “국민의힘에서 검·판사, 경찰, 국정원 등 권력기관 출신들이 여전히 은밀한 선들을 로펌 등에 연결하며 권력을 농단하고 있다”며 “하나의 초월적 지배 권력을 추구하는 봉건적 음모 정당이 아닌, 정상적인 생활 정당으로 복원되기를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정 고문은 “이번 당대표 경선이 끝나면 여야 모두에서 정상적인 정치 구도가 나타나기를 기대한다”며 “당원들이 부디 정상적인 선택에 나서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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