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궁항밭 예초 작업을 마치고
손목 통증이 심해졌지만
오늘
아침을 대충 해결하고
8시 좀 넘어
다시 아랫마을에 위치한
안계밭 예초 작업을 들어간다.


안계밭은
궁항밭보다 한번 더 예초 작업을 해 두어서 그런지
풀이 조금은 덜 자란 상태인데
이곳은
바닥에 깔린 것들이 많아
역시 예초기 돌리는 것이 쉽지 않다.
초석잠이 있는 곳과
고사리가 있는 구역은 그대로 두고
약 3시간 가까이 예초기를 돌리면서
작업을 마무리 한다.
이틀 연속
예초기 작업을 해서 그런지
어깨도 힘들고
손도 후덜덜한 상태라
집에 들어가 샤워를 하면서 땀을 씻어내고
휴식을 취한다.
'귀농·시골·농사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발이 임시 덮개 제작 260617 (0) | 2026.06.17 |
|---|---|
| 당근 사기꾼 엄벌탄원서 제출 260615 (0) | 2026.06.15 |
| 궁항밭 예초 작업 260613 (0) | 2026.06.14 |
| 당근사기꾼 관련 경찰서 수사관 통화 260613 (0) | 2026.06.14 |
| 당근 사기꾼의 광폭 사기 현장 260612 (0) | 2026.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