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몸상태가 그리좋지 않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되는데
계속 무기력하고
수시로 잠이 쏟아지는데
움직이기도 싫다.
산에서 일하는 것과
운동으로 움직이는 것과는
당연 차이가 있어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긴 알겠는데
몸이 쉽게 따라주질 않는다.
자식들을 생각해서라도
적어도
지금부터 10년은 큰 병원 신제 안지고
잘 유지를 해 주어야 할 필요가 있어
마인드를 잘 잡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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