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올해 2차 표고 채취 260419

無心이(하동) 2026. 4. 19. 22:59

표고가 나온 것을 보았는데

비도 오고

갑자기 어머니가 하늘나라로 가시면서

채취 시기를 좀 놓쳤다가 

오늘 작업에 들어간다. 

 

스티로폼 박스 2개로

생각보다 양이 좀 많이 나와

 

건조시키기 위해

자르는 작업을 하는데

시간이 엄청 걸린다.

 

저녁 시간이 다 되어서야

데크에 다 널어 놓으며

가까스로 작업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