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가 나온 것을 보았는데
비도 오고
갑자기 어머니가 하늘나라로 가시면서
채취 시기를 좀 놓쳤다가
오늘 작업에 들어간다.


스티로폼 박스 2개로
생각보다 양이 좀 많이 나와

건조시키기 위해
자르는 작업을 하는데
시간이 엄청 걸린다.
저녁 시간이 다 되어서야
데크에 다 널어 놓으며
가까스로 작업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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