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장마 대비 집수정 주변 보수 260411

無心이(하동) 2026. 4. 11. 19:52

전날

개 사료 등을 구입해 

차를 땔감저장소쪽 까지 끌고 올라오면서

장마비 대비를 해 둔 집수정 주변 콘크리트 타설된 부분이

워낙 얇아서 그런지 곳곳에 금이 가 있어

대충 땜빵을 해 두기로 한다.

 

시멘트에 모래를 조금 넣고

비빈 후

땜빵된 부분만 발라 두었는데

 

어차피

차량 등 조금 무거운 것이 지나면 다시 깨지겠지만

일단 빗물이 집수정으로 들어가는 것이 우선 순위라

땜빵을 해 두면서 작업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