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
중간에 터 점검을 하러 나간다.


지난 해
관정과 땔감저장소
뒤쪽으로 빗물이 휩쓸려 들어와
진입로 쪽에 크게 훼손되어
폐 장판을 이용해
빗물을
관정과 저온창소 사이로
흘러들어오게 만들어 놓았는데
이상없이
이번에 만들어 놓은
집수정으로 빗물들이 잘 들어오는 것 같고

집수정에서 파이프를 묻어
아래 벚나무 쪽으로 흘러 내려가게 해 놓은 것도
잘 유지되는 것으로 보인다.

쇄석을 추가로 더 살포해 놨는데
비의 양이 좀 많아지니
한쪽의 골로 흘러 내리는 것을 볼 수가 있어
나중에 장마때 200여mm 이상 때 더 확인해 보야겠다.

퇴비저장소에 설치한
비가림 천막도 잘 유지되고 있고

빗물을 모아 활용하기 위해
비닐하우스 옆에 설치한
물탱크에도 물이 잘 채워지고 있는 것을
확인해 보고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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