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항터가
해발 약 500 m 고지로
까마귀를 비롯해
온갖 새들이 모여 합창을 해 대는데
어떨 때는 소음으로 느껴질 때도 있다.
요즈음은
쪼맨한 직박구리가
집 주변을 돌면서 계속 부리로 쪼으는데
한번 하다가 아닐 것 같으면 그만 둘만도 하건만
쉬지도 않고 계속 하면서 내는 소리가 신경에 거슬린다.
'귀농·시골·농사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첫 두릅 채취 260405 (0) | 2026.04.05 |
|---|---|
| 개복숭아 260405 (0) | 2026.04.05 |
| 비온 후 터 둘러보기 260404 (0) | 2026.04.04 |
| 비 대비 및 퇴비 저장소 전선 연결 260403 (0) | 2026.04.03 |
| 올해 첫 표고 수확 260402 (1) | 2026.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