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 다녀오려는데
진주까지 다녀오기는
차에 기름이 부족해
주유소에 들려보니
오늘 따라 유난히 주유 차량 행렬이 길어
나중에 확인해보니
오늘부터 기름값이 1795원으로 떨어져
많이들 넣으러 나온 것 같다.
나도 차에 기름을 가득 채우는데
100,000원이 나와
확실히 평소보다는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과 전쟁을 하면서
전 세계 기름값이 요동치는데
이럴 때는 가능한 산 속에서 안 움직이는 것이 답이라
마침 병원 나오는 길에
가득 주유를 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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