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구가
계속 통증을 느끼고 있어
아침을 간단히 해결하고
지난번 다녀왔던
곤명면 완사에 있는 다산한의원으로 가서
침치료를 받고
나온김에
농활권이 있어
진주 자유시장에 들려
몇가지 물건들을 구입한 후
돌아오면서
집 진입로 쪽에
비에 물길이 너무 깊이 파헤쳐져
파쇄석을 한차 실어
깔아볼까 싶어
예전에 구입했던
면 파쇄석 판매처에 가보니
지금은 업을 안하는 모양이다.
할수없이
돌아오면서
점심시간이 지난 터라
망구 지인이
마침 오픈한 식당에 들려
추어탕을 한그릇씩 하고 돌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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