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완사 한의원에 다녀오다. 250920

無心이(하동) 2025. 9. 20. 23:50

망구가

계속 통증을 느끼고 있어

아침을 간단히 해결하고

지난번 다녀왔던

곤명면 완사에 있는 다산한의원으로 가서

침치료를 받고 

 

나온김에

농활권이 있어

진주 자유시장에 들려

몇가지 물건들을 구입한 후

 

돌아오면서

집 진입로 쪽에

비에 물길이 너무 깊이 파헤쳐져

파쇄석을 한차 실어

깔아볼까 싶어

예전에 구입했던

면 파쇄석 판매처에 가보니

지금은 업을 안하는 모양이다.

 

할수없이

돌아오면서

점심시간이 지난 터라

망구 지인이

마침 오픈한 식당에 들려

추어탕을 한그릇씩 하고 돌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