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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경상대, 미르치과)/ 완사 한의원에 다녀오다. 250915

無心이(하동) 2025. 9. 15. 21:11

오늘은 진주 병원 진료가 있어

아침부터 서둘러 집을 나선다.

 

병원 주차장에 주차한 후

먼저

경상대 비뇨의학과에 

접수를 해 놓고

 

소변 뇨속검사를 실시해야 하는데

아침도 안 먹고

2시간 반 가까이 지났어도

소변 신호가 없어

물을 계속 마시면서

주변을 이리저리 걸어다니다

 

뇨속 검사와

잔뇨 초음파 검사를 마친 후

진료를 받는다.

 

전체적으로

아직 특이한 부분은

나타나진 않은 것 같은데

 

약먹기가 싫어

그냥 수술을 받아볼까 하고

수술은 어느 때 받는 것인지 문의해 보니

 

2 가지 

상태가 많이 안 좋은 상태를 

얘기해 주는데

나의 경우는 전립선이 비대하긴 해도

수술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나와

진료를 마치고

처방받은 약을 수령후

 

인근에 있는

치과로 이동해

예약된 정기 검진을 하는데

오늘 잇몸 치료는 영 대충하는 것 같다.

 

조금 이상이 있는 부분에 대한 체크를 해보면서

다음 번 일정을 예약해 놓고

 

집으로 돌아오다가

점심시간이 되어

사천 곤명 쪽에서

국밥을 한그릇 먹고

 

완사 쪽에 있는

한의원에서

망구가 목과 머리 쪽에 통증이 있어

치료를 받고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