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주 병원 진료가 있어
아침부터 서둘러 집을 나선다.
병원 주차장에 주차한 후
먼저
경상대 비뇨의학과에
접수를 해 놓고
소변 뇨속검사를 실시해야 하는데
아침도 안 먹고
2시간 반 가까이 지났어도
소변 신호가 없어
물을 계속 마시면서
주변을 이리저리 걸어다니다
뇨속 검사와
잔뇨 초음파 검사를 마친 후
진료를 받는다.
전체적으로
아직 특이한 부분은
나타나진 않은 것 같은데
약먹기가 싫어
그냥 수술을 받아볼까 하고
수술은 어느 때 받는 것인지 문의해 보니
2 가지
상태가 많이 안 좋은 상태를
얘기해 주는데
나의 경우는 전립선이 비대하긴 해도
수술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나와
진료를 마치고
처방받은 약을 수령후
인근에 있는
치과로 이동해
예약된 정기 검진을 하는데
오늘 잇몸 치료는 영 대충하는 것 같다.
조금 이상이 있는 부분에 대한 체크를 해보면서
다음 번 일정을 예약해 놓고
집으로 돌아오다가
점심시간이 되어
사천 곤명 쪽에서
국밥을 한그릇 먹고
완사 쪽에 있는
한의원에서
망구가 목과 머리 쪽에 통증이 있어
치료를 받고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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