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은
폭염 속에서
비도 좀 내려주고
바람도 간헐적으로 강하게 불어주었는데
폭염이 연일 강도가 세다 보니
밖에 잘 나가지 않아 잘 못느끼고 있다가
망구 병원 치료로 현관 밖으로 나오니
열기가 훅 들어온다.
병원에 가기 전에
먼저 우체국에 들려
집으로 오는 우편물을 수령하고
지역 의원에 들어가
망구가 치료 받는 동안
대기실에 기다렸다가
인근 할인 마트에 들려
달걀과 두부 등
며칠 간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을 구입해
집으로 돌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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