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망구 지역병원 치료 및 식료품 구입 250827

無心이(하동) 2025. 8. 27. 22:21

전날은

폭염 속에서

비도 좀 내려주고

바람도 간헐적으로 강하게 불어주었는데

 

폭염이 연일 강도가 세다 보니

밖에 잘 나가지 않아 잘 못느끼고 있다가

망구 병원 치료로 현관 밖으로 나오니

열기가 훅 들어온다.

 

병원에 가기 전에

먼저 우체국에 들려

집으로 오는 우편물을 수령하고

지역 의원에 들어가

망구가 치료 받는 동안

대기실에 기다렸다가

 

인근 할인 마트에 들려

달걀과 두부 등

며칠 간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을 구입해

집으로 돌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