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전어 250822

無心이(하동) 2025. 8. 22. 23:42

전어를 몇년 전에

진교 술상에 가서 구입을 하다

손질하는 곳에서 지저분한 것을 보고

그 다음부터 먹지를 않았는데

정확치는 않는데

그것이 대략 3년 정도 지나지 않았나 싶다.

 

오늘은

전날 택배로 한번 주문했는데

 

이 더운 날

얼음팩을 딸랑 하나 넣어서 보냈는데

적어도 2-3개는 들어가 있어야 하지 않았을까 싶고

 

일단 몇마리를 잘라

먹어보았는데

 

하루가 경과되어서 인지

막 잡아 먹을 때의 쫀득한 맛이

전혀 안나고

겉 표면이 약간 미끈한 느낌이 든다.

 

쌈으로 싸서 

된장과 마늘 맛으로

대충 해결했는데

그냥 구이용으로나 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