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해가 좀 떨어진 시간에
궁항 밭에 다녀 온다.




돌배가 달려
가지가 늘어진 곳에 지지대 작업을 해 주고
속이 그렇게 차지는 않았지만 더이상 놔둘 수 없는
옥수수도 수확과
땅콩밭 흙을 덮어주는 작업을 하는데
오랫만에 움직이고
날이 더워 그런 지
온 몸에 땀으로 흠뻑 젖는다.
집으로 돌아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서
땀을 씻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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