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궁항밭 돌배 작업 등 250822

無心이(하동) 2025. 8. 22. 23:23

오후 해가 좀 떨어진 시간에

궁항 밭에 다녀 온다.

 

 

돌배가 달려

가지가 늘어진 곳에 지지대 작업을 해 주고

속이 그렇게 차지는 않았지만 더이상 놔둘 수 없는

옥수수도 수확과

땅콩밭 흙을 덮어주는 작업을 하는데

 

오랫만에 움직이고

날이 더워 그런 지

온 몸에 땀으로 흠뻑 젖는다.

 

집으로 돌아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서

땀을 씻어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