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진입로 물길 작업 (1) 250808

無心이(하동) 2025. 8. 8. 21:06

지난 번

큰 장맛비에 진입로가 다 파헤처져

복구를 하기로 하고

 

처음에는 PE 수로를 설치할까 하다가

그냥 바닥에 시멘트를 깔고 돌로 물길을 잡는 것으로 변경하고

 

골을 파내면서

바로 작업을 할까 하다가

 

곧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어

오는 비가 파낸 골로 물길이

제대로 돌아가는 것을 본 후에 하기로 하고 

작업을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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