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일을 하러 나갔다가
코스 차량 타이어가 펑크가 난 것인 보여
일단자키를 이용해
차량을 좀 들어올리려고 하는데
무릎 수술한 부분이 여파로
바닥까지 구부리기가 쉽지않아
그냥 보험사 출동을 요청한다.



출동팀이
약 35분 후쯤 도착해
점검을 했는데
뾰족한 돌이 타이어에 박혀있다.
타이어 교체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
펑크가 나니 기분이 좀 그렇긴 한데
간단히 액땜헸다 생각하기로 하고
돌을 빼고
지렁이를 끼워 타이어 압을 채우면서
복구 작업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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