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항터에서는 나무 사용이 많아
도끼 사용이 많이 필요한데 상대적으로 신체가 그리 잘 따라 주질 않다 보니 대체 사용을 검토하게 된다.
더구나 도끼 구입은
양평지인이 매번 궁항터를 챙겨주면서 이 부분까지 또 신경을 쓰고 있어
집식구가 이건 아니다라는 의견에 나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마침 중고 매물로 스크류도끼가 나와
앞으로는 시간이 마땅치 않을 것 같아
전날 전북 임실의 섬진강댐 최 상단부에 위치한 산들산방에 들어간다.
우리 궁항터보다 훨씬 센 바람이 불면서 냉기를 느끼면서
체인블럭 지지대로 트럭에 상차를 하고
집에 돌아 오니 이미 날이 어두워져 덮개를 씌워 그대로 두고

다음날 하차 작업을 한다.
무게가 있어 차에 크레인을 장착한 후 하차를 하려고 생각하였다가
그냥 비계파이프 발판을 이용해 끌어 내리면 되겠다 싶어 로프를 묶어 하차를 하고
테스트를 해 보는데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지는 몰라도 사용에 조금 주의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다이아가 큰 것들을 자를 때는 꽤 유용하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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