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까지 작업하던 존스레드 2036 톱을 청소해서 다시 사용하려고 클러치카버를 열었더니
이런 !!!
클러치를 잡아주는 둥근 쇠가 끊어져 있다.
아마도 내가 사용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이런 현상이 벌어졌나 보다.


그동안 이 톱으로 작업을 쭉 해놨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
이번에는 큰 나무를 베어주어야 하니
무겁다고 사용하지 않던 중국산 스틸381 모델을 꺼내어
연료를 조금 넣고 시동을 켜 보니 잘 들어 온다.
가이드바와 체인을 장착하고 연료와 체인오일을 가득 채워 시동 후 톱을 좀 열을 가해주려고 하였는데
어라!! 이번엔 연료가 새어 나와 캡이 잘 못 닫혔는 줄 알았는데 캡 자체가 밀봉이 제대로 안되는 모양이다.
어떻게 해야 하나 난감한 상태로 있다.
스틸 026 모델의 연료캡을 벗겨 끼워보니 동일한 사이즈인지 맞는다.
한창 나무 작업을 할 시기인데 다행이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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