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땔감 작업을 위해 톱을 사용하기로 하고
그동안 잘 사용하던 존스레드 톱이 30여분 정도 사용하면 맛탱이가 가는터라
오늘 추가로 스틸 026 모델을 꺼내어 연료를 넣고 시동을 켜 본다.
조금 약하게 반응하는 것 같은데
오랫동안 사용을 안해서 그런 가 보다 하고
3분 정도 아이들상태로 두고
트럭에 싣고 나무를 하러 갔는데..
웬걸
스틸 톱이 조금 고속상태로 작업을 들어가면 시동이 절로 꺼진다.
몇번 재작업을 해 봐도 안되어
존스레트 톱으로 바꾸어 시동을 켜고 작업을 들어가는데
이넘은 나무 하나 자르고 나면 더 이상 힘을 쓰지 못한다.
역시나 몇번의 작업을 거치다 포기하고
돌아 온다.
연료가 계속 제대로 올라오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과
캬브를 청소한 것인데 왜 이럴까 생각해 보는데
혹시 본채만 있을 때의 L,H 조절과 체인이 장착되었을 때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나 하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한다.
어떻든 이 부분은 시간될 때 다시 캬브 청소를 해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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