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작업을 하다 멈춘 도르래 사용을
오늘은 주차장 쪽에서 다시 한번 시도해 보기로 한다.
도르래를 사용하면서 느낀 것은
물건을 끌어당기는 길이가 길어지면서 작업할 때 로프가 꼬이는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았다.
오늘은 나무에 바를 묶고 길이 약 8m 정도의 좀 큰 나무를 당겨보는데..
아래 쪽 나무의 무게가 생각보다 상당히 나가 나무에 묶은 로프가 끊어질 듯 하여 도르래 작업을 멈춘다,
이 방식으로는 도르대 보다 전동 윈치를 사용하면 쉽게 끌어 올릴 수 있을 것 같아
다음에는 윈치로 작업해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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